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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기업정보 (15건)
대표자명
황종현
설립일
1968년06월29일
기업주소
경기 시흥시 공단1대로 101
주요사업
빵,아이스크림,과자,케익,유산균음료,인스턴트식품,병조림,면류,식용유제조,판매
대표자명
박해만/이강섭
설립일
1974년06월17일
기업주소
경기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457번길 13
주요사업
제빵,제과(빵,스넥,제리,쨈,빙과)제조,판매
대표자명
김대일
설립일
2006년12월26일
기업주소
경기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31번길 18
주요사업
소프트웨어자문,개발,공급/컴퓨터,네트워크장비도소매,통신판매/별정통신사업,카드정보시스템,온라인음악/인문,사회과학연구개발
대표자명
박해만
설립일
1985년07월22일
기업주소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5번로 67
주요사업
빵,과자,캔디,초콜릿,떡,건빵제조/빙과,면도매
대표자명
강선희/황재복
설립일
1997년11월04일
기업주소
경기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31번길 18
주요사업
사업시설유지관리,인력파견/부동산임대/제과점
채용정보(15건)
서울 중구 대학(2,3년) 졸업 이상 정규직/인턴 회사내규에 따름
총무.법무.사무
'SPC'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상시채용
(2024-01-14 등록)
아프리카 탄자니아 신입.경력 년수무관 대학(2,3년) 졸업 이상 해외취업
유치원.어린이집교사
'SPC' 검색위치 : 공고내용
바로지원
~03/31(일)
(2023-12-07 등록)
울산 전지역 신입.경력 년수무관 대학교(4년) 졸업 이상 위촉직 회사내규에 따름
학습지.과외.방문
'SPC'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03/19(화)
(2024-02-15 등록)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력 년수무관 대학교(4년) 졸업 이상 정규직 회사내규에 따름
기계.자동차.조선.철강,전자.제어.전기
'SPC' 검색위치 : 공고내용
바로지원
~03/15(금)
(2024-02-15 등록)
경기 시흥시 경력 학력무관 정규직
배송.운전.택배
'SPC' 검색위치 : 공고내용
상시채용
(2024-01-20 등록)
기업뉴스 (7건)
허영인 SPC 회장, 주식 저가매도 의혹 '1심 무죄' '계열사 주식 저가 양도를 통한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 회피' 혐의로 기소된 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최경서 부장판사)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허 회장과 SPC그룹 조상호 전 SPC그룹 총괄사장, 황재복 SPC 대표이사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원칙적 방법에 따라 양도주식 가액을 정한 행위가 배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피고인들에게 배임의 고의가 인정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결을 내렸다.검찰은 허 회장 등이 정부가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를 도입한 2012년 1월 증여세를 피하기 위해 같은 해 12월 파리크라상과 샤니가 보유한 밀다원 주식을 SPC삼립에 미래 잠재적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낮은 가격에 양도했다고 판단했다.허 회장 등은 2012년 12월 파리크라상과 샤니가 보유한 밀다원 주식을 취득가(2008년 3038원)나 직전 연도 평가액(1180원)보다 현저히 낮은 255원에 SPC삼립에 판 혐의를 받는다. 검찰이 판단한 적정가액은 1595원이다.SPC그룹은 샤니 자회사 밀다원이 생산하는 밀가루를 SPC삼립이 구매해 계열사에 공급하는 구조다. 검찰은 총수 일가 소유 파리크라상과 밀다원이 일감 몰아주기 수혜를 봤다고 보고 이 매출을 증여로 간주해 총수 일가가 연 8억원, 10년간 74억원의 증여세를 내야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 재판부는 '곡물 가공업 특성상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하기 어렵고, 미래 가치를 주식 가치에 반영하는 것은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많다는 중대한 문제점도 있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SPC그룹이 일반적인 비상장주식 거래와 같이 과거 3년간 순손익을 기준으로 원칙적인 주식 가치 평가 방법을 채택했고, 평가 방법 자체에 문제가 있다거나 실무 담당자들이 회계법인의 평가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재판부는 허 회장 등이 2012년 1월 신설된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주식을 저가양도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당시 새로 도입된 제도에 대응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지, 주식의 양도가액이 저가인지 고가인지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허 회장 일가가 주식매매 당시 파리크라상과 샤니 주식을 사실상 전부 보유하고 있어 궁극적으로 손실을 자신이 모두 입게 됐다'고 덧붙였다.그러나 검찰은 항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02
'제빵기사 노조탈퇴 강요 의혹' 황재복 SPC 대표 소환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노조 탈퇴 강요'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황재복 SPC 대표이사를 소환했다.13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는 SPC그룹 자회사인 PB파트너즈의 부당노동행위 사건과 관련해 황 대표를 피의자로 소환했다.황 대표는 PB파트너즈 대표를 지냈다. 검찰은 황 대표를 상대로 PB파트너즈에서 부당 노동행위가 이뤄진 경위와 SPC그룹 차원의 관여가 있었는지 등을 묻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PB파트너즈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노조 탈퇴를 종용하거나 인사 불이익을 줬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검찰은 PB파트너스 사측이 민주노총 노조원 명단을 사내 다른 노조인 한국노총 식품노련 PB파트너즈 노동조합과 전국 사업부로 넘기는 등 사내 다른 노조와 소통한 정황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민주노총 탈퇴를 압박하는 과정에 다수가 가담했고 이후 증거인멸 시도도 조직적으로 이뤄졌다고 검찰은 판단했다.검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황 대표가 과거 검찰 수사관에게 뇌물을 건넨 정황도 포착해 별도로 수사하고 있다.검찰은 황 대표가 허영인(74) SPC그룹 회장이 배임 등 혐의로 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의 수사를 받을 당시 수사관 A씨에게 뇌물을 주고 그 대가로 압수수색 일정 등 수사 관련 정보를 얻어냈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관실은 지난 11일 뇌물 혐의와 관련해 황 대표와 해당 수사관을 압수수색했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2/13
SPC그룹, 취약계층 위한 배송용 냉동탑차 3대 기부 영월·거창·청원 지역에 3대 전달연초 3대 지원 이어 추가 기부 "전국 취약계층에 식품·생활용품 안전 배송"SPC그룹의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은 14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전국푸드뱅크와 ‘기부식품 배송차량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배송용 냉동탑차 3대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전달식에는 하주호 SPC그룹 수석부사장과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PC행복한재단은 앞서 지난 3월 속초, 전주, 남원에 차량 3대를 지원한데 이어 이번에 신규 차량 3대를 영월, 거창, 청원 푸드뱅크에 추가 기부했다. 2027년까지 총 10대의 차량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SPC그룹이 작년 10월 푸드뱅크 기부식품 배송 시스템의 효율화 및 체계화를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취약계층에게 식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는 푸드뱅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배송을 돕기 위해 차량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전국푸드뱅크와 손잡고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특성을 살린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1/15
SPC삼립, 매콤김치·마라찜닭…호빵이 달라졌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호빵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뜨거워서 호호 불어 먹는다’는 뜻의 호빵을 처음 출시한 ‘호빵 원조’ SPC삼립은 삼립호빵의 광고 모델로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차준환을 발탁하고 2023~2024시즌 신제품 17종을 출시했다.1971년 탄생한 삼립호빵은 수십 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65억 개를 돌파했다. 5000만 국민이 매년 겨울 호빵을 2.6개씩 먹어온 셈이다. 지금까지 판매된 호빵(지름 10㎝, 높이 5㎝ 기준)을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약 16바퀴 돌 수 있다. 위로 세워 쌓으면 에베레스트산을 약 1만8000번 왕복할 수 있는 높이가 나온다.이번 시즌 신제품은 ‘다양한 소비자 니즈 충족’과 ‘품질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에 초점을 맞췄다. SPC삼립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겨울철 대표 간식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대표 제품인 단팥호빵·야채호빵·피자호빵 외에 다양한 연령층 소비자의 입맛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했다. 숙성된 김치의 아삭함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느낄 수 있는 ‘매콤김치호빵’, 크림치즈와 모차렐라 치즈가 가득 들어가 ‘단짠’의 맛을 낸 ‘치즈촤르륵호빵’ 등이 대표적이다.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호빵 종류도 늘렸다. 매콤한 떡볶이 소스에 밀떡을 넣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화르륵떡볶이호빵’, 잘파세대(Z+알파세대) 사이에서 인기인 마라를 활용한 ‘마라찜닭호빵’, 매콤한 고추잡채 소와 두반장 굴소스가 어우러진 ‘고추잡채호빵’, 치킨 브랜드 멕시카나와 컬래버레이션한 ‘멕시카나 양념치킨호빵’·‘멕시카나 고메치킨호빵’ 등을 선보인다.젊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디저트 호빵도 눈길을 끈다. 대파의 알싸한 풍미에 진한 크림치즈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 ‘대파크림치즈호빵’, 황치즈 커스터드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매력이 가득 담긴 ‘황치즈호빵’ 등이다. 할매니얼 트렌드에 맞춰 인절미와 흑임자 앙금, 그리고 떡을 사용한 ‘인절미호빵’과 ‘흑임자호빵’도 출시한다.50여 년간 축적한 호빵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도 끌어올렸다. 특허 토종 유산균과 우리 쌀에서 추출한 성분을 혼합한 발효미(米)종에 알파쌀가루(호화 쌀가루)를 더한 ‘발효미종 알파’를 적용해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풍미를 구현했다. 야채·피자호빵에 새롭게 개발한 ‘삼립호빵 맛있는 시즈닝’을 적용해 감칠맛을 더했다. 한 개씩 포장된 호빵 제품에는 ‘호빵 스팀팩’을 적용했다. 찜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찜기에서 갓 쪄낸 듯한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포장 기술이다.SPC삼립은 차준환 선수가 출연하는 ‘겨울 대표들의 만남’ 티저 광고를 공개하며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가대표 겨울왕자’로 불리는 차준환 선수와 ‘국가대표 겨울간식’인 삼립호빵이 만났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영상은 노출 1주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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