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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기업정보 (43건)
대표자명
장원재
설립일
1973년02월24일
기업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주요사업
유가증권의위탁매매,자기매매,인수공모주선업무
대표자명
황수희
설립일
2000년02월10일
기업주소
서울 동작구 상도로 46
주요사업
목재,합판,가설재,알폼도매
대표자명
조준희/권태일
설립일
2001년01월19일
기업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08길 33
주요사업
소프트웨어개발,공급,제작/모바일솔루션제작,판매/방송,응용장치제조
대표자명
김용범
설립일
2011년03월28일
기업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주요사업
금융지주회사
대표자명
황웅
설립일
1989년08월31일
기업주소
서울 동작구 상도로 46
주요사업
철근콘크리트공사,비계공사,습식방수공사/건축자재제조/부동산임대
채용정보(37건)
아시아 전지역,필리핀 신입.경력 년수무관 학력무관 정규직/해외취업 회사내규에 따름
여행.호텔.항공
'DL' 검색위치 : 공고내용
바로지원
~08/13(화)
(2024-05-13 등록)
서울 강남구 신입.경력 년수무관 고등학교 졸업 이상 위촉직/프리랜서 회사내규에 따름
금융.보험영업
'DL' 검색위치 : 공고내용
바로지원
~08/15(목)
(2024-05-15 등록)
부산 부산진구 신입.경력 년수무관 학력무관 정규직 회사내규에 따름
웹프로그래머
'DL'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06/27(목)
(2024-06-03 등록)
서울 전지역 신입.경력 년수무관 학력무관 위촉직/프리랜서 회사내규에 따름
금융.보험영업,영업관리.영업지원
'DL' 검색위치 : 공고내용
바로지원
상시채용
(2024-05-31 등록)
부산 부산진구 신입.경력 년수무관 학력무관 정규직 회사내규에 따름
웹프로그래머
'DL'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07/29(월)
(6일 전 등록)
기업뉴스 (13건)
DL이앤씨, 소외계층 위해 '희망의 집고치기'…청소년·어린이 문화활동도 후원 DL이앤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임직원이 직접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활동도 추진한다. 사회 곳곳에 나눔의 가치를 다양하게 전파하기 위해서다.DL이앤씨의 사회공헌 활동은 △사랑나눔 △맑음나눔 △문화나눔 △행복나눔 △소망나눔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사랑나눔’은 소외된 이웃의 주거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다. 서울 본사를 포함해 전국 건설 현장에서 독거노인 주거개선, 저소득층 생활 지원, 물품 기부 등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임직원은 매달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도서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독거노인과 노숙자에게 전달할 빵을 만드는 봉사도 진행한다. 지역주민센터와 1 대 1 결연을 맺어 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필요 물품을 지원하기도 한다.‘맑음나눔’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의미한다. 회사는 서울 종로구청과 연계해 임직원 ‘탄소발자국 감축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의 날이 있는 매년 6월에는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이어가고 있다.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소개하는 환경 교육 팝업북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다. 본사와 전국 현장이 서울 등 관할 지자체와 연계해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1산, 1천, 1거리 가꾸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 중이다.DL이앤씨는 청소년과 어린이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나눔’에도 대림미술관과 적극 나서고 있다.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 창작활동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해피 투게더’를 운영한다. 종로구청에서 운영하는 창의융합 교육에 참여해 ‘예술과 과학의 결합’을 주제로 초교 방문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공간 ‘구슬모아 당구장’을 후원한다. 작가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돕는다.건설업 특성을 살려 소외계층의 주거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행복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한국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손잡고 수도권 노후주택 밀집지역과 복지단체 시설을 개선하는 ‘희망의 집고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도배나 장판 교체, 단열 작업과 LED 조명 교체 등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도 저감한다. 주거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 휠체어에 타고도 복지단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를 무장애 공간으로 조성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소망나눔’ 활동을 통해 대학교와 학회와 연계해 학술 대회와 전시회 등을 후원한다. DL이앤씨가 운영 중인 안전체험학교 체험 프로그램은 전국 학교와 단체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화재 대처, 심폐소생술, 완강기 사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안전 지식을 담았다.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20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312억…전년대비 33.4% 감소 주주환원율 높이기로매출은 6.6% 늘어난 7조9945억원신규수주, 토목·플랜트 등서 순항주택수주도 '개선'…백현마이스 등DL이앤씨는 1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7조9945억원, 영업이익은 33.4% 줄어든 331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신규 수주는 전년보다 25.2% 늘어난 14조8894억원이었다. 회사는 이날 주주환원율을 기존 15%에서 25%로 높인다고 발표했다.DL이앤씨는 설계 특화 등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토목과 플랜트 사업 분야 수주를 대폭 늘렸다. 설계 차별화를 통해 수주한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 등 토목 분야 수주는 전년보다 142.5% 늘어난 1조4290억원을 기록했다. 플랜트 사업은 샤힌 프로젝트 등 3조4606억원을 달성했다. 이 역시 2022년보다 98.2% 증가한 수치다. 주택경기의 극심한 침체에 대응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민첩하게 조정한 결과라는 것이 DL이앤씨 측의 설명이다.부동산 경기가 급랭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사업 수주 실적도 개선됐다. 지난해 3분기 수주한 2조3881억원 규모의 ‘백현 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6조7192억원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자회사 DL건설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조2806억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은 건자재 가격 급등의 여파가 지속된 영향으로 2022년 대비 33.4% 감소했다.DL이앤씨는 올해는 연결기준 매출 8조9000억원, 영업이익 5200억원, 신규 수주 11조6000억원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 모두 지난해 연간 실적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회사는 원가관리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DL이앤씨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보통주 자사주 293만9077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발행된 전체 보통주의 7.6%에 해당한다. 자회사인 DL건설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해 발행할 신주의 수량을 사전에 줄여 주주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다.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연결기준 순이익의 25%를 주주 환원에 활용하겠다는 내용의 신규 주주 환원 정책도 발표했다. 주주환원율 25%는 현금배당(10%)과 자사주 매입(15%)으로 구성됐다. 기존 주주환원율 15% (현금배당 10%, 자사주 매입 5%) 대비 10%포인트 개선됐다는 설명이다.DL이앤씨 관계자는 “수익성 높은 양질의 프로젝트를 선별해 수주 활동에 매진할 것”이라며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01
DL그룹, 차별화한 친환경 신사업 육성…탄소중립·ESG경영 강화에 집중 DL그룹이 친환경 신사업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키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계열사별 특성을 살려 친환경 사업을 미래 성장 사업으로 육성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DL그룹에 따르면 DL이앤씨와 DL케미칼, DL에너지, DL건설 등 DL 그룹사들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저감하기 위해 내년까지 업무용 법인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종이컵 안 쓰기 캠페인,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 탄소발자국(개인이나 단체가 직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기체 총량) 감축 캠페인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사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001’ 인증과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을 획득해 ESG 경영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계열사도 친환경 사업 확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8월 친환경 탈탄소 사업 확대를 위해 전문회사 카본코를 설립했다. 카본코는 산업 분야별 최적의 탄소 감축 방안을 제안하는 기업이다.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과 친환경 수소·암모니아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 사업 개발자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탈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DL이앤씨는 지난 1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에 2000만달러(약 258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엑스에너지는 비경수로형 4세대 SMR 분야 선두 주자 중 하나다. DL이앤씨는 앞으로 엑스에너지와 SMR 플랜트 사업 개발에서 협력할 계획이다.DL케미칼은 친환경 고부가가치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미국 렉스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핫멜트(hot melt·가열용융) 접착제 시장에 진출했고, 3년간의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차세대 메탈로센 폴리에틸렌(mLLDPE) 소재 D. FINE(디파인)을 공급하고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인 35% 이상 재활용 원료를 포함한 산업용 포장 백 개발에 성공해 글로벌 친환경 제품 수요에 발맞추고 있다. DL케미칼은 지난해 3월 미국 석유화학 회사인 크레이튼 인수를 마무리했다. 크레이튼을 통해 고부가가치·친환경 제품 중심의 전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DL에너지는 한국과 미국, 호주, 파키스탄, 요르단, 칠레 등에서 총 13개 발전사업을 개발·투자해 글로벌 발전사업 디벨로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롯데케미칼과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DL그룹 관계자는 “건설과 석유화학, 에너지 등 그룹 역량을 총동원해 차별화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탄소중립과 ESG 경영 강화 기조에 발맞춰 친환경 사업을 발굴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1/27
DL이앤씨, 2500억원 규모 바이오매스 발전소 사업 수주 DL이앤씨는 전남 여수 화치동 LG화학 여수 화치 단지 내 TW바이오매스에너지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2500억원이다. DL이앤씨가 설계, 기자재 조달, 시공과 시운전까지 담당한다. 2026년 11월말까지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이번 사업은 LG화학과 GS EPS가 합작한 TW바이오매스에너지 발전소 건설 공사다. 여수 LG화학 화치공장에 필요한 증기(열원)와 전기를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발전 용량은 25MW 규모이며, 시간당 225t의 열원을 생산할 수 있다.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기존에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폐목재를 우드칩형태로 만들어 원료를 사용한다. 재활용이 어려워 버려지는 폐자원을 활용하기 때문에 국내와 유럽연합(EU)에서도 탄소 중립 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수 화치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기존발전소 대비 연간 40만t 규모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DL이앤씨는 포승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건설한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포승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43MW의 전력과 시간당 174t의 열원을 생산할 수 있다. 2018년부터 상업 운전 중이다. DL이앤씨는 전세계적인 탈탄소 정책과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상승으로 인해 바이오매스 발전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발판으로 국내외에서 바이오매스 발전소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올해 플랜트 부문에서 적극적인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에만 총 6500억원에 이르는 2개의 발전플랜트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현재까지 약 3조1000억원의 신규 플랜트 수주를 달성했다. 연초 제시했던 플랜트 부문 수주 목표는 3조5000억원이다.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은 “발주처로부터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 수행 경험을 높이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바이오매스를 비롯한 친환경 발전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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