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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기업정보 (20건)
대표자명
문경훈
설립일
기업주소
제주 제주시 동광로 157
주요사업
가전제품소매
대표자명
구광모/권봉석
설립일
1962년08월24일
기업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주요사업
지주회사
대표자명
이정애
설립일
2001년04월03일
기업주소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8
주요사업
화장품,생활용품제조,도매
대표자명
정일재
설립일
2002년08월02일
기업주소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8
주요사업
의약품제조/농약도매
대표자명
조주완
설립일
2002년04월01일
기업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주요사업
TV(스마트TV,SoftwarePlatform),가전(냉장고,세탁기,에어컨),차량용부품(AVN,Telematics,전기차용구동계),IT(모니터,PC),인포메이션디스플레이제조
채용정보(131건)
서울 마포구 신입.경력 년수무관 대학교(4년) 졸업 이상 계약직
건축설계.인테리어,기계.전기.소방.설비,시공.현장.감리.공무
'LG'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06/26(수)
(2024-06-18 등록)
서울 마포구 신입.경력 년수무관 대학교(4년) 졸업 이상 계약직
건축설계.인테리어,기계.전기.소방.설비,시공.현장.감리.공무
'LG'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06/26(수)
(2024-06-18 등록)
대전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신입.경력 년수무관 고등학교 졸업 이상 정규직
일반영업,판매.매장관리,TM아웃바운드,CS.인바운드.고객센터,여행.호텔.항공,외식.식음료.요리,뷰티.미용.애완
'LG'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상시채용
(2024-05-16 등록)
서울 서초구 대학교(4년) 졸업 이상 계약직
총무.법무.사무
'LG' 검색위치 : 공고내용
홈페이지 지원
~06/28(금)
(5일 전 등록)
서울 금천구 대학교(4년) 졸업 이상 정규직 회사내규에 따름
연구직.공학개발직
'LG' 검색위치 : 공고내용
바로지원
~06/28(금)
(2024-03-28 등록)
기업뉴스 (619건)
매출 연평균 40% 급증...LG전자의 새로운 효자 사업 '칠러' 산업용 초대형 냉방기에너지 절감 가능글로벌 시장 적극 공략LG전자의 산업용 초대형 냉방기 '칠러'의 해외 매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40% 증가했다. 해외에 새롭게 구축되는 배터리·소재 공장과 원자력발전소 등에 대한 납품을 늘린 결과로 분석된다. LG전자는 해외 사업 거점을 늘리고 제품 경쟁력을 높여 16조원 규모 칠러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1일 '초대형 냉방기 '칠러'가 해외 시장에서 최근 3년간 연평균 40%에 육박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신성장동력 중 하나인 기업간거래(B2B) 냉난방공조(HVAC) 성장을 이끄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칠러는 차갑게 만든 물을 열교환기를 통해 순환시켜 시원한 바람을 공급하는 냉각 설비다. 주로 대형 건물이나 공장 등 산업시설에 설치된다. LG전자는 2011년 LS엠트론의 공조사업부를 인수하며 칠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이후 가정용·상업용 에어컨뿐만 아니라 중앙공조식 칠러, 원전용 칠러, 빌딩관리솔루션(BMS) 등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갖췄다. LG전자는 현재 국내 평택과 중국 청도에서 칠러 제품군을 생산 중이다. LG전자의 칠러는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칠러의 한 종류인 LG전자 터보 냉동기의 경우 KS인증 기준 냉난방성능계수(COP)가 업계 최고 수준인 6.5다. 간편하게 유지 보수할 수 있도록 설계돼 부품 교체나 점검 작업이 어렵지 않다.성장세는 가파르다. LG전자 칠러 사업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5% 늘었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30%에 가까운 매출 성장율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40% 증가했다. LG전자에 따르면 글로벌 칠러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95억달러(약 13조2000억원)로 전체 냉난방공조 시장의 15%가량을 차지한다. 2027년까진 연평균 6%씩 성장해 시장규모가 120억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이재성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초대형 냉방기 칠러를 비롯해 탈탄소와 전기화 추세에 맞춘 차별화된 냉난방공조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조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5/01
中 화학제품 저가 공세에 진땀…LG화학 "신사업으로 위기 극복" LG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중국이 범용 화학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싸게 내놓은 탓에 수익성이 급락한 데다 배터리 소재 수요도 줄어서다.LG화학은 1분기 매출 11조6094억원, 영업이익 2646억원을 올렸다고 30일 발표했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8.7%, 영업이익은 67.1% 줄었다. 작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7.0% 늘어났다.석유화학 부진 장기화가 뼈아팠다. 매출 4조4552억원, 영업손실 312억원을 기록했다. 그나마 적자폭은 전년 동기 대비 38.6% 줄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73.2% 감소했다. 회사 측은 2분기에 고부가 제품 신규 라인을 가동하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석유화학 사업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합작법인(JV) 설립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배터리 양극재 등 첨단소재 부문은 142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34.0% 감소했다. 회사 측은 2분기 양극재 출하량 증가와 메탈 가격 안정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생명과학 부문은 매출 2849억원, 영업이익 33억원에 그쳤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영업이익 1573억원을 기록했고, 팜한농은 349억원을 올렸다.차동석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사장)는 “전지 소재와 친환경 소재, 혁신 신약 등 3대 신성장동력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30
LG화학, 전장 소재사업 키운다…車 선루프 투명 필름 시장 진출 獨기업과 수천억대 공급 계약전기 신호로 투명도 조절 가능모빌리티 소재 등으로 다각화LG화학이 차량 선루프에 들어가는 투명도 조절 필름(SGF: switchable glazing film) 시장에 진출했다. 급성장하는 전장 소재 사업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LG화학은 29일 세계적 자동차 선루프 시스템 기업인 독일 베바스토와 SGF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납품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향후 수년간 수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LG화학은 설명했다.세계 100대 전장 부품 회사 중 한 곳인 베바스토는 LG화학이 공급하는 SGF를 활용해 첨단 선루프를 제작해 유럽 완성차에 장착할 계획이다. SGF는 전기 신호를 통해 빛의 투과 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에는 불투명하지만 전압을 넣으면 투명 선루프가 돼 하늘을 볼 수 있다. SGF는 최근 프리미엄 차량과 전기차를 중심으로 장착률이 높아지고 있다. 수년 내 조(兆) 단위 시장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LG화학은 자체적으로 확보한 기술을 통해 SGF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LG화학 관계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전자 소재 분야에서 축적한 액정 기술과 정밀 코팅 노하우를 활용해 200개가 넘는 SGF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며 “LG화학의 SGF는 타사 제품보다 ‘빛 간섭’ 현상이 적고 어느 방향에서 봐도 깨끗한 시야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LG화학은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연간 자동차 300만 대에 넣을 수 있는 SGF 생산 시설을 이미 갖췄다. 더 선명하고 응답 속도도 빠른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전면·측면 유리용 SGF도 개발 중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오랜 기간 축적한 전자 소재 분야 기술력을 토대로 모빌리티 소재 사업을 키우겠다”고 말했다.LG화학은 SGF 외에도 부가가치가 높은 전장 소재 사업에 추가로 뛰어들 계획이다.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전장 소재 분야를 석유화학, 배터리 소재와 비슷한 사업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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