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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기업정보 (79건)
대표자명
김성주/김준한
설립일
1991년03월15일
기업주소
경기 안성시 대덕면 무능로 3
주요사업
토목공사,건축공사,소방설비공사,조경공사,전기공사,정보통신공사/부동산매매,임대/철구조물제조
대표자명
김준한
설립일
1987년07월04일
기업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39
주요사업
관광호텔운영
대표자명
황봉일
설립일
1997년07월03일
기업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43, 101-2호 (논현동,운현오피스텔)
주요사업
토공사,의장공사,철근콘크리트공사,조적공사,미장공사,방수공사/건축자재도매
대표자명
신동년
설립일
기업주소
전북 군산시 대야면 만경로 1700
주요사업
농기계
대표자명
유송
설립일
2016년06월24일
기업주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부로 988-100
주요사업
복층유리제조/금속구조물창호공사
채용정보(119건)
서울 중구 대학(2,3년) 졸업 이상 정규직/인턴 회사내규에 따름
총무.법무.사무,경리.세무.회계,비서.수행.안내,일반영업,CS.인바운드.고객센터
홈페이지 지원
상시채용
(2025-01-04 등록)
부산 해운대구 신입.경력 학력무관 계약직
사회복지.상담.자원봉사
상시채용
(2025-03-22 등록)
광주 서구 신입.경력 학력무관 정규직
간호사.간호조무사
~04/08(화)
(2025-03-25 등록)
경기 안산시 상록구 신입.경력 학력무관 계약직
상시채용
(2025-03-18 등록)
부산 북구 신입.경력 학력무관 계약직
~04/05(토)
(7일 전 등록)
기업뉴스 (3건)
SSG닷컴 상장 지연되자…신세계-사모펀드 '1조원 분쟁' SSG닷컴 상장 지연되자FI들 투자금 회수 움직임신세계그룹이 계열사인 SSG닷컴에 투자한 사모펀드(PEF)와 1조원의 투자금을 놓고 분쟁에 휘말릴 조짐이다. SSG닷컴 상장이 지연되자 PEF들이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면서다. 안 그래도 실적 부진으로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신세계로서는 자칫 재무 부담이 가중될 상황이다.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신세계는 SSG닷컴의 재무적 투자자(FI)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BRV캐피탈과 다음달 1일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 행사 시작 시점을 앞두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어피너티와 BRV는 SSG닷컴에 2019년 7000억원, 2022년 3000억원 등 총 1조원을 투자해 각각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신세계그룹과 FI는 투자 시점에 풋옵션 계약을 맺었다. 2023년 SSG닷컴의 총거래액(GMV)이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거나 기업공개(IPO) 관련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FI 보유 지분을 웃돈을 주고 다시 사가야 하는 내용이다.신세계그룹은 SSG닷컴이 약속한 조건을 이미 충족해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FI들은 SSG닷컴이 상품권 거래 등을 통해 거래액을 과대 계상한 만큼 풋옵션이 여전히 살아 있다고 맞선다.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법정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이마트와 신세계는 당장 1조원 이상을 투입하기에는 자금 여력이 팍팍한 상황이다. PEF '쓱닷컴 부진, 투자금 돌려달라' vs 신세계 '성장 약속 지켰다'SSG닷컴 대주주인 신세계와 이마트는 SSG닷컴이 잘나가던 시절 사모펀드(PEF)들로부터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았다. 이 중 일부 PEF의 대규모 투자도 유치했다. 하지만 국내외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과의 경쟁 격화 등으로 SSG닷컴의 업황이 악화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SSG닷컴의 주요 투자자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BRV캐피탈이 “회사를 잘 키우겠다는 약속을 못 지켰으니 주식을 되사가라”고 요구할 조짐이 일고 있다. ○풋옵션 유효한지가 쟁점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재무적 투자자(FI)인 어피너티와 BRV캐피탈이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되파는 권리)을 행사할 수 있는 시점이 다음달 1일로 다가왔다. 신세계와 이마트는 최근 이들과의 협상에 들어갔다.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SSG닷컴이 FI들과 약속한 거래액(GMV) 조건을 만족시켰는지다.신세계는 SSG닷컴 투자를 유치할 당시 2023년까지 GMV 5조1600억원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해 SSG닷컴의 GMV는 5조7000억원을 넘어 표면적으로는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FI들은 거래액 산정 조건에 문제를 제기했다. 상품권 구입 등은 실질적인 거래로 볼 수 없어 거래액 계산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게 FI들의 주장이다.기업공개(IPO) 관련 조건도 이슈다. 신세계는 풋옵션 행사 시점 전까지 SSG닷컴이 실제 IPO에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복수의 증권사로부터 상장이 가능하다는 의견서를 받아야 한다. 이미 상장 주관사까지 선정한 만큼 신세계는 이 약속 역시 지켰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FI들은 증권사가 상장 업무 수임을 위해 제출한 ‘제안서’는 ‘의견서’로 볼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구조조정 본격화 가능성업계에선 FI들이 풋옵션을 인정받더라도 당장 행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마트와 신세계가 곧바로 1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마련하기가 여의찮아서다. 자칫 법적 분쟁으로 흘러가면 FI들의 투자금 회수는 더욱 난항을 겪게 된다. 어피너티는 이미 교보생명과 풋옵션 문제로 수년째 법적 분쟁을 벌여 투자금 회수가 지연되고 있다. FI들은 풋옵션을 인정받고 신세계를 압박해 투자금 회수와 관련해 유리한 조건을 받아내는 전략을 쓸 것으로 보인다.신세계는 이번 풋옵션 사태를 계기로 SSG닷컴과 관련 사업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SSG닷컴은 국내 e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이 밀리고 신세계가 3조원을 들여 인수한 G마켓과의 시너지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세계는 SSG닷컴과 G마켓의 합병을 고민했지만 FI들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신세계 내부적으로는 이번 기회에 FI를 내보내고 SSG닷컴을 중심으로 그룹 온라인 계열사를 재편하는 방안 등도 논의하고 있다.풋옵션 사태에 따라 신세계가 계열사 지분을 파는 등 구조조정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매각 가능 매물로는 스타벅스 소수 지분, 신세계푸드, 이마트24 등이 꼽힌다.박종관/차준호 기자 pjk@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8
PEF "쓱닷컴 부진, 투자금 돌려달라" vs 신세계 "성장 약속 지켰다" 어피너티 등 1조 풋옵션 요구신세계 "IPO 등 조건 만족"내달 행사 앞두고 이견 팽팽자금 마련 쉽지 않은 신세계쓱닷컴 사업 전략 전면 재검토스타벅스 등 지분 매각 가능성도SSG닷컴 대주주인 신세계와 이마트는 SSG닷컴이 잘나가던 시절 사모펀드(PEF)들로부터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았다. 이 중 일부 PEF의 대규모 투자도 유치했다. 하지만 국내외 전자상거래(e커머스) 플랫폼과의 경쟁 격화 등으로 SSG닷컴의 업황이 악화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SSG닷컴의 주요 투자자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BRV캐피탈이 “회사를 잘 키우겠다는 약속을 못 지켰으니 주식을 되사가라”고 요구할 조짐이 일고 있다. ○풋옵션 유효한지가 쟁점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재무적 투자자(FI)인 어피너티와 BRV캐피탈이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되파는 권리)을 행사할 수 있는 시점이 다음달 1일로 다가왔다. 신세계와 이마트는 최근 이들과의 협상에 들어갔다.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SSG닷컴이 FI들과 약속한 거래액(GMV) 조건을 만족시켰는지다.신세계는 SSG닷컴 투자를 유치할 당시 2023년까지 GMV 5조1600억원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해 SSG닷컴의 GMV는 5조7000억원을 넘어 표면적으로는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FI들은 거래액 산정 조건에 문제를 제기했다. 상품권 구입 등은 실질적인 거래로 볼 수 없어 거래액 계산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게 FI들의 주장이다.기업공개(IPO) 관련 조건도 이슈다. 신세계는 풋옵션 행사 시점 전까지 SSG닷컴이 실제 IPO에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복수의 증권사로부터 상장이 가능하다는 의견서를 받아야 한다. 이미 상장 주관사까지 선정한 만큼 신세계는 이 약속 역시 지켰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FI들은 증권사가 상장 업무 수임을 위해 제출한 ‘제안서’는 ‘의견서’로 볼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구조조정 본격화 가능성업계에선 FI들이 풋옵션을 인정받더라도 당장 행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마트와 신세계가 곧바로 1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마련하기가 여의찮아서다. 자칫 법적 분쟁으로 흘러가면 FI들의 투자금 회수는 더욱 난항을 겪게 된다. 어피너티는 이미 교보생명과 풋옵션 문제로 수년째 법적 분쟁을 벌여 투자금 회수가 지연되고 있다. FI들은 풋옵션을 인정받고 신세계를 압박해 투자금 회수와 관련해 유리한 조건을 받아내는 전략을 쓸 것으로 보인다.신세계는 이번 풋옵션 사태를 계기로 SSG닷컴과 관련 사업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SSG닷컴은 국내 e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이 밀리고 신세계가 3조원을 들여 인수한 G마켓과의 시너지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세계는 SSG닷컴과 G마켓의 합병을 고민했지만 FI들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신세계 내부적으로는 이번 기회에 FI를 내보내고 SSG닷컴을 중심으로 그룹 온라인 계열사를 재편하는 방안 등도 논의하고 있다.풋옵션 사태에 따라 신세계가 계열사 지분을 파는 등 구조조정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매각 가능 매물로는 스타벅스 소수 지분, 신세계푸드, 이마트24 등이 꼽힌다.박종관/차준호 기자 pjk@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28
차일드라이프,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서 팝업 스토어 오픈 차일드라이프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은 자사의 독특한 액상 제형 영양제를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차일드라이프는 미국에서 2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영유아 전문 영양제 브랜드로 어린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지니고 있다. 퓨어DHA를 제외한 모든 제품을 액상 형태로 제공해, 인체 친화적이며 흡수율이 빠르고 높아 목 삼킴이 어려운 아이들도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을 고려하여 계란, 밀, 카제인, 글루텐, 우유, 대두 등 총 11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제조한다.2021년 6월 국내 런칭 이후 2023년 1월까지 누적 122만병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쿠팡에서 지난해 베스트셀링 어린이 칼슘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주요 상품인 액상칼슘마그네슘을 비롯하여 알러케어, 멀티비타민 등이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시음 행사와 구매 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해당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차일드라이프의 공식 판매사인 온누리스토어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한 전문성과 품질을 우선시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강조하는 자리이며, 런칭 이후 3년여의 시간을 함께해 온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아주 반가운 기회이기도 하다”고 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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