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GS'에 대한 검색결과 입니다.
기업뉴스 (39건)
성균관대 SKK GSB, 英 글로벌 MBA 평가서 13년 연속 국내 1위…AI 활용한 혁신적 과목 교육과정에 추가 성균관대학교 SKK GSB(원장 에릭 추안 퐁 쉬)는 올해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의 글로벌 경영 전문대학원(MBA) 평가에서 2012년부터 13년 연속으로 국내 1위 MBA 과정에 선정됐다. 세계 100대 MBA 과정 중 국제 경험 23위, 투자 가치 40위에 올랐다.SKK GSB는 커리큘럼과 교육과정 등을 매해 업데이트하고 있다. 최근 '비즈니스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비즈니스를 위한 딥 러닝' 등 AI 및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관련 과목을 풀타임 MBA에 추가했다. 의미 검색과 이미지 생성 등의 기본적 AI 사용 역량을 키울 수 있고, 추천 시스템 및 자연어 처리 등 실제 비즈니스에서의 딥러닝 적용 사례를 습득할 수 있다.성균관대 SKK GSB 에릭 쉬 원장은 “AI는 기존의 비즈니스 관행을 위협하지만, 동시에 상상하지 못했던 기회를 창출해내기도 한다”며 “AI와 비지니스 애널리틱스는 SKK GSB가 추구해 온 발전 과정과 지향점에 맞아 떨어집니다. 앞으로도 SKK GSB는 한국의 MBA교육을 새롭게 상상하며 재정의해 갈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SKK GSB는 풀타임 MBA(1년 6개월·주간), 프로페셔널 MBA(2년·야간) 인디애나대 켈리-SKK GSB EMBA(1년 6개월·주말),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MBA(2년·토요일), AI MBA(2년·토요일) 등 총 6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AI MBA 계약학과를 제외한 모든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된다.풀타임 MBA는 신입생의 50%이상, 교수진의 60%가 외국인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글로벌 MBA 과정이다. AI 및 비지니스 애널리틱스 트랙이 추가돼 미래 비지니스 환경도 대비할 수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켈리 스쿨, 프랑스 EDHEC 비즈니스 스쿨과 복수학위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 만들어진 ‘복수학위 펠로십’을 통해 우수 학생의 경우 국내 학비 전액을 지원해 인디애나대 켈리 스쿨 MBA 학위 취득을 돕는다.풀타임 MBA 졸업생들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포스코, 맥킨지앤컴퍼니, 아마존웹서비스(AWS), IBM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SKK GSB는 경력개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입학 직후부터 개인별 커리어 코칭과 다각도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외국인 전문가의 커리어 서비스도 제공한다.풀타임 MBA를 수강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페셔널 MBA’도 주목 받는 과정이다. 퇴근 후 주 2~3회 진행되는 MBA 수업을 통해 경영에 대한 전문지식과 글로벌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다. 1년간 분야별 기본 역량을 다진 뒤 마케팅, 금융 등 특정 분야를 선택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 인디애나대 캘리스쿨 미국 현지 MBA 과정과 온라인 경영학 석사(MS) 과정 등 두 가지의 복수학위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복수학위 트랙에 참여하고 있다.Kelley-SKK GSB EMBA는 성균과대와 인디애나대가 공동 운영한다. 켈리스쿨 교수진이 국내에서 강의하고, 졸업생은 두 학교 MBA를 모두 취득한다. 비지니스 애널리틱스 MBA는 비지니스 데이터 분석 지식과 기술을 기초부터 응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SKK GSB는 과정별로 2024년 신입생 원서를 접수 중이다. SKK GSB 홈페이지에서 입학 안내 신청을 할 수 있다.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8
GS칼텍스,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 속도 한국화학연구원과 업무협약기술 개발 통해 상용화 추진GS칼텍스가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한국화학연구원과 ‘CCU 사업 협력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7일 맺었다. CCU는 사업장에서 나온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연료, 화학물질 등 부가가치가 높은 탄소화합물로 바꾸는 기술이다.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CCU 기술 개발, 연구 인프라 확보 등을 거쳐 상용화를 추진한다. GS칼텍스는 수소 첨가, 촉매 활용 등 화학적 전환 기술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새로운 연료로 만들거나 석유화학 기초원료 등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CCU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화학연구원의 기술을 검증하고 상용화를 검토할 계획이다.글로벌 최고 수준의 CCU 기술을 먼저 확보해 탄소를 줄이는 동시에 신사업을 창출하겠다는 게 GS칼텍스의 목표다.김정수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은 “CCU 기술 개발,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글로벌 CCU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CCU는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데도 필수 기술로 꼽힌다. 미국 유럽연합(EU) 캐나다 일본 등은 CCU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1월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17
삼성E&A·GS건설, 9.7兆 규모 사우디 파딜리 가스증설 공사 수주 대통령실 공식 발표"한-사우디 정상외교 결실"삼성E&A와 GS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72억달러(약 9조7000억원) 규모의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 공사를 수주했다. 한국 기업의 사우디 수주 역사상 최대 규모다. 대통령실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우디 국영석유공사 아람코가 사우디 동부 주베일 인근 지역에서 추진하는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월 수주한 아미랄프로젝트(50억달러) 보다 규모가 크다. 한국 기업의 해외건술 수주 실적을 놓고 보면 역대 세 번째 규모다.대통령실은 '이번 수주는 사우디와 정상외교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2년 11월 모하메드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고 인프라 분야에서 대규모 경제협력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지난해 10월 사우디 국빈 방문 때 공동성명을 통해 건설 및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127억2000만달러로 늘어나게 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61억1000만달러)과 비교하면 두 배 수준이다. 올해 수주 목표인 400억달러 달성도 충분히 가능해졌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연간 해외건설 수주액은 333억달러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정부는 앞으로도 양국 정상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사우디가 발주하는 메가 프로젝트 수주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사우디 외 전세계에서 추진되는 석유화학 플랜트, 철도, 해수담수화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정부가 원팀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03
GSC KOREA 2024(글로벌 공급망 혁신대전), 6월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 글로벌 공급망(GSC, Global Supply Chain)은 제품 생산을 위한 원재료의 조달부터 완제품의 최종 소비에 이르기까지, 재화, 서비스 및 정보의 흐름이 이루어지는 연결망을 말한다. 국제 무역 갈등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의 중요성과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GSC KOREA 2024(2024 글로벌 공급망 혁신대전, 이하 GSC 2024)’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지난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대전으로 개최됐던 GSC 2024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제조업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대에 첨단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강조되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미래 산업의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글로벌 공급망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명칭을 글로벌 공급망 혁신대전으로 변경했다.GSC 2024는 △전기전자·배터리 △에너지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첨단화학 △기계금속 등 소부장 신기술 및 제품과 글로벌 공급망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공급망의 최신 동향과 기술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국내 최대 미래 선도기술 비즈니스 전시회인 ‘스마트테크 코리아’와 동시 진행되어 총 450개사 15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이를 통해 전후방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인공지능, 반도체, 자동화 및 로봇 등 첨단 산업 국내외 참가기업의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고 소부장 수요기업과 공급기업간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이번 행사는 해외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매칭, 국내기업 IR피칭 및 투자상담회, 글로벌 공급망 컨퍼런스와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UN산업개발기구에서는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초청하여 상담회와 세미나를 개최한다.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은 상담회에 직접 참여가 가능하다.GSC 2024 주최측은 “소부장 산업과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련 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트렌드를 제시하고 국내 소부장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GSC 2024’ 참가를 원하는 기업 및 기관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5월 3일까지 일반 신청을 접수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GSC KOREA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과 사무국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4/02
GS25 편의점서 트래블월렛 카드 발급 환전·해외결제 수수료 면제GS리테일은 하반기부터 편의점 GS25 매장에서 트래블월렛 카드 즉시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GS리테일과 트래블월렛은 전날 서울 GS타워에서 허서홍 GS리테일 부사장과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통과 핀테크 간 상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트래블월렛은 5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한 외화 충전 및 결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트래블월렛 카드를 발급받으면 세계 45개 통화의 환전, 재환전 수수료와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25 스마트 자동입출금기(ATM)를 활용한 트래블월렛 카드 즉시 발급 서비스와 트래블월렛 카드 내 팝(POP) 서비스 제휴, GS25·GS더프레시 등 오프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트래블월렛 결제 프로모션 등에서 협업하기로 했다.트래블월렛 카드를 하반기부터 GS25 스마트 ATM에서 발급받으면 소요 시간이 기존 이틀 이상에서 2분으로 단축된다. GS25와 GS더프레시는 트래블월렛 이용자 대상 차별화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GS25는 금융 특화 매장 운영과 부가세 즉시 환급(tax refund) 서비스 제공 등 금융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26
MSHoldings, PHISON의 aiDAPTIV+ 시스템 출시…GPU·HBM 구매 비용 절감 MSHoldings(엠에스홀딩스)는 PHISON aiDAPTIV+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솔루션은 대규모 AI 모델 트레이닝과 추론 작업의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aiDAPTIV+는 기존 GPU 및 HBM(High Bandwidth Memory) 구성을 보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추가적인 고비용 GPU와 HBM 구매 없이도 대규모 메모리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 시스템은 SSD 기반의 aiDAPTIVCache를 활용하여, GPU 내부의 고속 HBM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필요한 총 메모리 용량을 확장하는 효과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PHISON의 aiDAPTIV+ 시스템은 특히 AI 모델 트레이닝과 추론에서 요구되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에 있어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대규모 언어 모델 트레이닝을 위해 전통적으로 필요했던 수천만 달러 규모의 GPU 구매 대신, aiDAPTIV+ 시스템을 활용하면 초기 투자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몇 만 달러 미만의 투자로 동일한 수준의 데이터 처리와 모델 트레이닝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HBM 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고가의 GPU를 추가 구매하는 방식에 비해, 비용 절감 효과가 크고 AI 모델이나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도,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더 빠른 모델 트레이닝 및 추론 속도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특히, aiDAPTIV+ 솔루션을 사용한 한 LLM 업체의 신규 플랫폼은 600W의 낮은 전력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전통적인 대형 서버 시스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 소비량을 의미하며, 운영 비용의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33B+ LLM 풀 파라미터 트레이닝을 1.5일 내에 완료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 GPU 클러스터가 필요한 기존 시스템과 비교하여 상당한 시간 절약을 의미할 수 있다.이 LLM업체의 신규 플랫폼은 에너지 효율적인 운영을 강조하며, 전통적인 대형 서버 시스템에 비해 훨씬 낮은 전력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기적으로 전력 비용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비용 대비 성능 측면에서, aiDAPTIV+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은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는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낮다고 한다. 특히, 이 신규 플랫폼은 경쟁 제품 대비 비용을 4분의 1로 줄이면서도 우수한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고 한다.이러한 수치는 aiDAPTIV+ 솔루션이 전통적인 시스템에 비해 전력 소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며, 총 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이점은 AI업체나 대규모 AI 모델을 다루는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수 있으며, 기존 시스템을 aiDAPTIV+로 전환하는 경우를 고려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를 제공한다.MSHoldings는 PHISON의 aiDAPTIV+ 시스템의 한국 공식 판매 파트너로서 이 효과적인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3/25
GS그룹 "생성형 AI 활용하자" ... 계열사 직원 함께 모여 머리 맞대 GS그룹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개선 프로젝트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사내 행사 'GS 생성형 AI 커넥트 데이'를 열었다고 29일 발표했다. 지난 28일 열린 이 행사에는 GS칼텍스와 GS리테일, GS건설, GS EPS 등 계열사 직원 68명이 모여 생성형 AI 관련 응용 프로그램과 업무 개선 프로젝트 경험을 나눴다. GS그룹은 'IT 관련 부서 직원(28명)보다 IT와 관계없는 일반부서 직원(40명)이 많았다'며 '직군과 상관없이 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GS그룹이 이날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5%는 '생성형 AI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어 생성형 AI 관련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해 데이터 분석 등 업무에 활용했다는 응답자도 52%에 달했다. GS그룹은 이번 설문 결과에 대해 '생성형 AI와 관련해 실제 업무 개선 작업에 활용된다는 걸 보여준다'고 말했다. 고위 경영진 차원에서는 GS그룹 내 사장단이 모두 참여하는 'AI디지털 협의체'를 매 분기 개최한다. 올해는 사장단이 직접 생성형 AI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외부 강의와 사내 혁신사례 발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허태수 GS 회장은 지난달 4일 올해 경영 방침을 발표하면서 '생성형 AI 와 같은 디지털 도구를 잘 다룰 수 있느냐가 앞으로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많은 임직원이 생성형 AI 도구를 익숙하게 사용해 업무 혁신을 가속하자'고 했다. 이어 '생성형 AI가 고객과 자신의 업무를 연결하는 지름길이라는 열린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GS그룹은 지난 1월 한 달간 각 계열사 DX 담당 인력 약 40명을 한자리에 모아 합동 근무를 시행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객 고충을 해결하는 프로토타입 경진대회를 열기도 했다.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 2024/02/29
최근 검색 조건
1/2
딜로이트 안진회계법
(주)비상교육
동국제약(주)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